백작도 플로라 공주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았
백작도 플로라 공주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았
벌어졌으니 더욱 도와야 하는 입장이었다. 그들을 보던 나는 재빨리 허리를 숙였다. 바로 위로 검이 휭, 지나가는 것이
입으로 가져가 댔다. 비린내가 입안을 감돌았다. 도대체 피를 빨아먹는 마물들은 무슨 맛으로 이걸 먹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끝내 손은 빼지 않았다. 손이 깨끗해질 때까지 말이다. 그 후에 시체를 묻으려던 나는 멈칫했다. 이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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